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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마지와 세르프는 모두 고주파 열을 이용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리프팅 시술이지만,
세르프는 써마지와 동일한 6.78MHz 외에, 추가적으로 2MHz 주파수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세르프는 기존 써마지의 진피층 효과외에 울쎄라처럼 깊은 층(지방층)까지 에너지 전달함으로써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또한, 세르프는 시술 중 쿨링 시스템을 통해 통증을 줄여 마취 없이도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깊이와 부위에 따라 팁을 변경하여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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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르프가 써마지보다 나은 차별점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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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한 듀얼 고주파 파장을 통해 심부 깊은 층까지 열을 전달한다는 장점이 있고, 그외에도 세르프는 써마지는 기존의 고주파 레이저 보다 더 큰 팁을 사용합니다. 팁이 크기 때문에 같은 샷 수로 더 많은 에너지 전달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써마지 FLX 팁 크기: 4cm² vs 세르프(XERF) 팁 크기: 6cm²
즉, 세르프 300~400샷으로 써마지 600샷과 유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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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열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해당 부위를 자극해 리프팅이 되는 원리로 대부분 시술 직후 열로 인한 즉각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지만, 콜라겐 리모델링을 통한 리프팅 효과는 1~2주에 걸쳐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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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프는 ICD 쿨링 시스템 또는 3단계 쿨링 시스템을 통해 시술 중 피부 표면의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춥니다.
정교한 쿨링 시스템은 시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상과 같은 부작용의 위험을 줄여주고, 더 높은 에너지를 전달하더라도 통증이 적게 느껴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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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써마지와 같은 고주파 시술은 통증 때문에 수면 마취가 필요한 경우가 많았지만, 세르프는 통증이 적어 마취 없이 시술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줄어들어 시술 중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울쎄라나 써마지와 같은 다른 시술의 통증이 부담스러웠던 경우에도 편하게 시술받을 수 있습니다.